벌, 나비, 음?





이전에 내가 가장 아름다운 그림은 오래전 어느 미술관에 마련된 아이들 놀이 공간에서 봤던, 어떤 아이가 그린 ? 그림이었는데

그림은 따라 그릴 수도, 흉내도 없는 아이들만의 선과 표현이었다. 지금 옆의 꼬마 작가께서 그렇게 그려주시니 매일 즐겁게 

감상하며 시간을 보낸다. 





by kiminha | 2021/02/19 12:1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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