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터넌스





말이 씨가 된다고 했나? 차를 살 때 10년을 타야지 생각했는데 어느덧 그 10년이 다 되어간다.
기계도 세월은 못 이겨 이곳저곳 신경 쓸 일이 생기는데, 사진의 은색 3가닥의 쇳덩이를 바꾸니
다시 새것처럼 승차감이 좋아졌다. 20년을 바라보는 건 욕심인지 모르지만 아직 힘이 넘쳐나니 더 같이 가보자.



by kiminha | 2017/06/02 01:5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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