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꿈나무에게 메일이 온 적이 있다.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냐는 내용이었는데
뭐라 말해줘야 할지 모르며 그나마 짧게 나의 의견을 답메일로 적어 보냈다.
하지만 하지 못한 말이 있다.
그것은 드로잉에 관한 것이다. 위의 그림은 99년즈음에 그냥 낙서? 한 것들 중인데.
매일 매일 위의 그림처럼 낙서와 드로잉 슥슥 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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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꼴 못 면한다.




by kiminha | 2010/06/06 02:5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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