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친절한 다산북스는 인쇄가 끝나자마자 책을 보내주었나보다.
호적에 잉크도 마르지않은 녀석들이 실시간 초고속 배달을 통해 나에게왔다.
우여곡절끝에 무심코 그린 빼로를 모티브로한 강쥐가 표지에 안착



by kiminha | 2009/04/03 06:22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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