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월간 페이퍼의 글쟁이 정양은 마감 이틀전 불쑥 그림을 부탁한다.
게으른 밤부엉이인 나도 그녀의 부탁을 거절할수는 없다. 그녀는... 
가끔... 둘이 먹다 하나 주차딱지 떼도 모를 정도의 맛있는 동태찌개 등을 하사 하시기 때문ㅋ








by kiminha | 2009/02/01 04:5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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