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라이딩을 시작했다. 허리가 아프다.




by kiminha | 2018/08/28 01:04 | 트랙백
스탬포드브릿지



손흥민 덕에 EPL열공하고있는 요즘
얼마 전 첼시와 토트넘의 경기가 있었는데 해설자 왈 '토트넘은 스탬포드브릿지에서
25년간 승리를 한 적이 없습니다' 말하며 경기가 시작했다.
행운의 손 덕분인지 결과는 토트넘이 승리했다. 역시 징크스는 깨지라고 있는 것.



몇 년 전 런던 스탬포드브릿지

by kiminha | 2018/04/04 04:59 | 트랙백
메인터넌스





말이 씨가 된다고 했나? 차를 살 때 10년을 타야지 생각했는데 어느덧 그 10년이 다 되어간다.
기계도 세월은 못 이겨 이곳저곳 신경 쓸 일이 생기는데, 사진의 은색 3가닥의 쇳덩이를 바꾸니
다시 새것처럼 승차감이 좋아졌다. 20년을 바라보는 건 욕심인지 모르지만 아직 힘이 넘쳐나니 더 같이 가보자.



by kiminha | 2017/06/02 01:50 | 트랙백
한국화학연구원 40년사 디자인









'좋은 사람들이 모여
책을 만들다 보면 
첫눈에 반한 미드의 주인공들처럼 
결과물에 케미가 폭발한다'

한국화학연구원 40년사 디자인
햇수를 넘나들며 몇 개월에 걸쳐 함께 고생하신 오대표님, 권실장님, 김작가님, 노선생님 외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by kiminha | 2017/04/10 01:10
Jr






김인하쥬니어




by kiminha | 2016/12/01 01:48 | 트랙백
일상


하늘


스맛왕 시즌2 마지막회. 시즌3에서 다시 만나요. 제발~ (협찬:K국장님 팬택)

모 호텔에서 만난 제비

아직도 EDM. 
까르푸, 쁘랭땅백화점 등등 프랑스산은 우리나라에서 모두 망해 나갔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통하는 프랑스 듀오의 고급 디스코(?)

이케아 개

한국관광공사 일러스트 작업


by kiminha | 2016/10/20 01:15 | 트랙백
가을




지난 여름. 새벽에 일을 마치고 나오는데 어떤 이가 사무실 앞의 작은 화단에  
비틀 거리면서 소변을 보고있었다. 술에 취했나? 순간 달려가서 뒷통수를
차버려야하나 생각이 들다가도 비가 오고있고 피곤한 심신에 얼마나
참았겠냐며 이해했다. 그리고 어김없이 찾아온 가을. '놈'이 나무에 준 영양?덕에
잘 익은 열매. 올해는 챙기지 않기로..



by kiminha | 2016/10/15 00:59 | 트랙백
나의 자몽 나무








챙겨둔 자몽씨를 심었다. 
곧이어 투명 젤리 같은 싹을 틔우더니 쑥쑥 자라나고 있다.


by kiminha | 2016/07/15 06:18 | 트랙백
스핑크스










야생 고양이도 소시지를 주는 사람에겐
이렇게 포즈를 취해준다. 마치 사람처럼



by kiminha | 2016/06/28 00:2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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